
미국, 일본, 호주, 인도는 21일(현지시간) 4개국의 협력 틀 쿼드(QUAD) 외상 회합을 워싱턴에서 열었다. 인도 태평양을 중시한다는 자세를 재확인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국간 협력을 경시하고 있다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인도 태평양 정책을 차지하는 시금석이 될 것 같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쿼드 4개국 외상들은 2월 러시아 침공으로부터 3년을 맞이하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팔레스타인 자치구 가자지구의 휴전이 발효된 중동의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 교환이 이루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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