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024년 여성통계 결과 공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2024년 여성통계 결과 공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 정책 수립 기초자료 활용 3년 주기 작성
4개 분야 95개 통계표 개발, 여성 전반적 현황 분석
당진시청
당진시청

당진시가 26일 2024년 여성통계 결과를 공표했다. 여성통계는 통계청의 작성 승인을 거친 국가승인통계(제705002호)로 2018년 최초 작성해 올해로 3회차를 작성했다.

시는 여성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여성통계를 개발해 3년 주기로 작성하고 있다. 여성통계는 여러 공공기관에서 보유한 행정자료를 연계해 작성한 행정통계로 ▲인구·가구 ▲경제 ▲복지 ▲건강 4개 분야에 걸친 95개의 통계표를 개발해 여성들의 전반적인 현황을 상세히 분석했다.

통계 결과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당진시 전체 인구(외국인 포함) 174,955명 중 여성인구는 80,270명으로 전체 대비 45.9%를 차지했으며, 여자 100명당 남자 성비는 118.0%로 나타났다. 한편, 연도별 여성인구는 2021년 78,447명에 비해 2년 새 1,823명이 늘었다.

또한, 평균 초혼 연령은 여성 31.0세, 남성 34.1세로 매년 높아지며 전국적 초혼 연령 상승 흐름과 유사하게 나타났다. 2022년 여성 근로소득자는 31,211명으로 2021년 대비 1,000명이 늘어 증가 추세이며. 2023년 4분기 여성의 구직 신청은 1,582건으로 전년 같은 분기 대비 132건 증가했다.

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각종 지역통계를 개발해 정책 수립의 객관적 근거를 제공하고, 지역통계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통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데이터 누리집에서 확인 및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