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양경찰서는 해양경찰청에서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선정하는 24년 하반기 ‘빛과 소금’ 의 임원파출소 황장문 경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빛과 소금’은 해양경찰 업무발전을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탁월한 성과를 내거나, 현장에서 묵묵히 해양경찰의 가치를 실현하는 숨은 모범직원을 찾아 포상하는 제도로 2018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빛은 적극행정으로 조직 발전을 위한 열정과 헌신으로 성과를 거양한 직원을, 소금은 현장에서 묵묵히 해양경찰 가치를 실현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직원을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황장문 경위는 항상 사명감과 성실함을 겸비하고 모범적인 자세로 동료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다.
특히, 솔선수범해 노후청사 시설물을 직접 정비하고 발수·미장·도색 등 어려운 작업을 도맡아 처리하여 약 6,000만원 가량의 국가 예산을 절감했다.
또한,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연안구조정 각종 장비들의 기능을 개선 자체 제작설치해 예산 절감은 물론이고 동료들의 구조업무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등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또한 황장문 경위는 해양경찰 입직 전 상선 및 선박 엔진 수리업체에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면서 신임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체 수리등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기관업무에 능통한 전문인재이다.
황장문 경위는 “ ‘빛과 소금’에 선정되기까지 혼자의 노력이 아닌 동료들의 도움으로 될 수 있었다며 이 영광을 임원파출소 동료들과 함께 누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해양경찰 조직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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