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영덕군협의회,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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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영덕군협의회,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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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이하 ‘영덕군협의회’)는 12월 10일(화) 오후 4시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김광열 대행기관장 및 자문위원, 대행기관 관계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 방안’을 주제로 ‘2024년 4분기 정기회의’ (이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정책건의 의견수렴, 2024년 영덕군협의회 통일활동 사업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락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어지러운 시국에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준 자문위원들께 감사를 전하며, 8.15 통일 독트린 확산을 통한 국민적 통일의식 제고 및 대내외 구현을 위한 민주평통과 자문위원의 역할은 무엇인지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열 대행기관정은 “올해도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 및 다양한 평화통일활동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평화·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을 위해 자문위원 여러문들께서 힘을 모아주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한편, 영덕군협의회는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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