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송현1‧2동 새마을복지회(회장 강민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10월 30일에 창립한 송현1‧2동 새마을복지회는 올해 지역주민 맞춤 복지사업으로 경로당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을 계획했다.
지난 29일에는 발저림에 시달리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어르신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족욕기 8대를 구입하여 관내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고 사용 방법을 직접 설명해 드리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에는 복지회원 모두가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손질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저소득계층 70여 세대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경순 송현1․2동 새마을부녀회 고문은 “정성스럽게 김장 김치 4종을 준비했다”며 “사랑과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올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현1‧2동 새마을복지회 김경순 고문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개인적으로 100만원을 후원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변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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