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 횡성군 둔내면 농가 정기 일손돕기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립횡성숲체원, 횡성군 둔내면 농가 정기 일손돕기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4일 국립횡성숲체원이 위치한 둔내면 영랑리와 삽교리 인근 농가를 찾아 올해 5번째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올해 '횡성군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 일손 돕기 ▲농가 판로 지원 ▲특산품 홍보 ▲지역 식당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일손 돕기에서는 국립횡성숲체원 임직원 20여 명이 나서 상추재배 농가의 휴식기를 위한 정리 작업과 사과 농가의 과실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가에 작은 도움을 보탰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농촌 일손 부족으로 인력이 귀한 상황"이라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지역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