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곤 청양군수, 100세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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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100세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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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려장 명아주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 건강과 장수 상징
정부 1993년부터 노인의 날 기념 100세 어르신에게 청려장 증정
100세 어르신 청양읍과 대치, 정산, 청남, 장평, 남양, 비봉면 총 7명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10월 25일 청양군 대치면 시전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하고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했다.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10월 25일 청양군 대치면 시전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하고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했다.

김돈곤 군수가 지난 25일 제28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청양군 100세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청려장)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

장수지팡이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서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명아주는 본초강목 등 의서에 중풍예방, 신경통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삼국사기와 경국대전의 기록에 따르면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나라에서 지팡이를 하사했으며, 우리 정부는 1993년부터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 어르신에게 청려장을 증정하고 있다.

이번에 장수지팡이를 받은 100세 어르신은 청양읍과 대치, 정산, 청남, 장평, 남양, 비봉면의 총 7명으로, 올해는 대치면 시전리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해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하며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했다.

김 군수는 “어르신을 직접 만나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내고 계신 것을 보니 기쁘다”며 “올해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 모두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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