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미상의 폭발 및 화재 발생 가정 훈련 진행

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가 지난 11일 북구 오룡동 소재 광주과학기술원에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차량 30대 및 소방공무원 등 인원 201명이 참여하여 원인미상의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 붕괴 우려의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 반복 숙달을 통한 재난현장 통합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훈련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폭발 및 화재발생에 따른 119신고 및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임시응급의료소 운영 및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매뉴얼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개인별 임무 숙달 ▲불시상황에 대한 상황분석 및 작전 계획수립 등 이다.
송성훈 서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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