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박물관, 하반기 초등 교육 ‘국가의 보장지, 강화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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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하반기 초등 교육 ‘국가의 보장지, 강화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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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의 역사 알아보고 화문석 활용 소원발 만들기 등 진행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9월 14일부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가자! 박물관으로–국가의 보장지, 강화도’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진왜란·병자호란 등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보장지(保障地)’로 활약했던 강화도에 대해 살펴보고, 강화도의 전통 공예품인 ‘화문석’을 활용한 나만의 소원발을 만드는 체험으로 구성됐다.

2024년 5월에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상반기(5월~8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하반기(9월~12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교육 1주일 전 수요일부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손장원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상반기 교육이 큰 호응을 얻은 만큼, 하반기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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