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 '겨울연가' 윤석호 감독 국내 스크린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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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 '겨울연가' 윤석호 감독 국내 스크린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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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초청작
클래식 음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치유하는 클래식 음악 멜로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초청작, '가을동화', '겨울연가' 윤석호 감독의 클래식 음악 멜로 '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가 힐링을 자아내는 스페셜 풍광 포스터를 공개했다.

'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는 마음 속 상처를 안고 제주에서 만난 영희와 준우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치유하는 클래식 음악 멜로 영화다. 

공개된 '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 스페셜 풍광 포스터는 석양이 지는 제주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주인공 김지영과 배수빈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길을 잃어버린 당신을 위한 따뜻한 위로”라는 카피가 더해져 힐링 클래식 음악 멜로 영화 탄생을 예고하며, 모든 것을 잃고 제주도를 찾은 ‘영희’와 모든 것에서 도피하고 싶은 ‘준우’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서로 가까워지고 영화 속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가을동화', '겨울연가', '여름향기', '봄의 왈츠'까지 계절 시리즈로 한류 열풍을 일으킨 윤석호 감독은 지난 2020년 마시마 히데카즈, 사나다 마스미 주연의 '마음에 부는 바람'을 통해 일본에서 첫 스크린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에 '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를 연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진심이 담긴 아름다운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지영이 모든 것을 잃고 제주도를 찾은 ‘영희’ 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해, 상처투성이지만 겉으로는 씩씩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를 김지영 특유의 깊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보여줘 보는 이에게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지영과 함께 눈빛으로 말하는 배우 배수빈이 모든 것에서 도피하고 싶은 ‘준우’ 역을 맡아 자신을 구해준 ‘영희’에게 클래식 음악을 가르쳐 주며, 상처 입은 마음을 회복해가는 캐릭터를 특유의 깊은 눈빛과 근사한 감성 연기로 보여줄 예정이다.

스페셜 풍광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는 윤석호 감독의 클래식 음악 멜로 <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는 9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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