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김해방문의 해’ 대만 슬로시티 네트워크 회원도시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해시, ‘김해방문의 해’ 대만 슬로시티 네트워크 회원도시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이시, 난쨩시, 마쟈시 시장과 화련시 주민대표, 난화대학 관계자 등 15명
김해시의 우수 정책 벤치마킹하고, 양국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하기 위해 방문
‘김해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만 슬로시티 네트워크 회원도시 4개 시의 시장단이 7월 18일 김해시를 방문했다. 대만 슬로시티 시장단은 산이(三義)시, 난쨩(南庄)시, 마쟈(瑪家)시의 시장과 화련(花蓮)시의 주민대표 그리고 난화대학(Nanhwa Univ)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김해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만 슬로시티 네트워크 회원도시 4개 시의 시장단이 7월 18일 김해시를 방문했다. 대만 슬로시티 시장단은 산이(三義)시, 난쨩(南庄)시, 마쟈(瑪家)시의 시장과 화련(花蓮)시의 주민대표 그리고 난화대학(Nanhwa Univ)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김해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만 슬로시티 네트워크 회원도시 4개 시의 시장단이 18일 김해시를 방문했다.

이날 시를 찾은 대만 슬로시티 시장단은 산이(三義)시, 난쨩(南庄)시, 마쟈(瑪家)시의 시장과 화련(花蓮)시의 주민대표 그리고 난화대학(Nanhwa Univ)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하여 김해시의 우수 정책을 벤치마킹하고, 양국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

홍태용 시장과의 면담으로 시작된 이번 일정은 도심 속 가야 유적지인 수로왕릉과 대성동고분군을 둘러보고 주민공동체가 운영하는 ‘회현연가 김해치즈스토리’ 생산과정 시찰로 이어졌다. 김해의 대표 관광명소인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한복체험과 가야왕궁을 관람하고 김해의 대표적인 슬로마을인 ‘대동 수안마을’을 방문하여 수국정원을 감상하고 주민과의 대화시간도 가졌다.

대만시 시장단은 주민공동체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회현연가 치즈스토리’가 지역자원을 치즈와 요거트라는 특산품으로 상품화 한 것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고, 대동 수안마을의 주민들이 수국정원을 직접 가꾸어 수국축제 여는 모습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 시장은 “대만은 우리시에 가장 많은 관광객을 보내고 있는 국가라서 대만 시장단의 우리 시 방문이 더욱 귀하게 여겨진다”며 “오늘의 만남을 계기로 김해시와 대만 슬로시티 간의 우애를 다지고 관광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