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CNA 유튜브 갈무리
북한의 조선중앙통신(KCNA)은 31일 김성남 조선노동당 국제부장이 라오스를 방문, 통룬 국가주석과 29일 회담했다고 전했다.
김성남 국제부장은 라오스와의 “전략적 협력”을 진행하겠다는 생각을 강조했고, 통룬 라오스 국가주석은 양국 관계가 깊어짐에 따라 “많은 성과가 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KCNA가 전했다.
라오스는 사회주의 일당 독재 체제로 북한의 우호국이며, 북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Pandemic)에서 정체된 관계국과의 외교를 활발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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