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시카와현 강진, 사망자 57명으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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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시카와현 강진, 사망자 57명으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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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으로 건물이 옆으로 누워버린 현장/NHK 뉴스 

일본 이시카와현 등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사망한 사람은 3일 오전 0시의 시점에서 현내에서 57명 확인되었다고 NHK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또, 와지마시나 스즈시(輪島市, 珠洲市), 노토 정(能登町)에서는 붕괴된 가옥이 다수 확인되고 있어, 전체 상황은 확인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각 지자체가 피해 상황의 파악을 서두르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한편,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오전 2시 21분쯤 이시카와현 스즈시에서 진도 5강의 흔들림을 관측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다.

이 지진에 의한 해일의 걱정은 없다고 한다. 진원지는 이시카와현 노토지방에서 진원의 깊이는 10㎞, 지진의 규모를 나타내는 매그니튜드는 5.0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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