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물든 남산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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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남산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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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광장공원에 가다

^^^ⓒ 김기영 기자^^^
남산에 붉고 노란 단풍이 물들었다. 남산에 위치한 백범광장공원을 찾았다.

회현역에서 내려 남산 방향으로 가는 작은 계단을 올라가 힐튼호텔 맞은편 횡단보도를 건너면 남산 놀이터로 올라가는 이정표가 보이고 조금 더 걸으면 100여 개의 계단을 올라가야하는 계단을 오르면 백범 김구의 동상이 보이는 백범광장공원이 눈 앞에 펼쳐진다.

그리고 광장 앞에서 운동을 하거나 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보인다. 원래는 초대 이승만 대통령의 동상이 있던 곳이었으나, 4.19 혁명 이후 이승만 대통령의 동상을 허물고 1968년 8월 백범광장을 만들고 김구 선생의 동상을 세웠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공원 내에는 맨발로 걸으며 지압을 받을 수 있는 맨발길이 있고, 소나무가 우거진 숲에서 삼림욕의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가족들은 공원에서 배트민턴 등 운동도 할 수 있고, 벤치가 많아서 친구나 연인들은 가을, 단풍도 구경하고 단풍잎도 밟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 할 수도 있다. 또한 계절마다 다양한 작고 큰 행사들도 열려서 구경거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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