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한심한 도로 교통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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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심한 도로 교통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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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뭐하는 기관인가?
원주시 한심한 도로, 교통행정
원주시, 한심한 도로 교통행정

버스정류장 이정표도 관리 못하나? 외지인이 볼까봐 창피하다는 문막주민의 말을 듣고 현장에 가 보니 원주시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 건등1리 버스승강장 3곳 이승강장은 철기둥이 녹이 슬어 금방이라도 넘어갈 듯한 상태로, 문막읍내 시내버스 정류장과 차이가 나며 원주시내 시내버스 정류장과는 과한 표현으로는 거의 천국과 지옥으로 견줄 수 있을 정도이다.

엣 문막교 높이 제한을 위해 시행한 사업은 계획부터 현재까지 145일간 중 딱 4일만 통제해 반계리 공단으로 다니는 시내버스(51-1번)가 지난 7월 8일부터 통행을 하지 않아 취병리, 반계리주민과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공단직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차량이 통제시설물을 충돌하여 통행제한 시설물이 쓰러지면서 옛 문막교의 인도 안전난간시설물 문막교의 일부 붕괴된 곳도 8월3일 이후 아직도 파송된체로 방치되고 있다.

원주시는 뭐하는 기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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