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우박 피해 농가 재난지원금 7월 말 지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시, 우박 피해 농가 재난지원금 7월 말 지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과, 복숭아, 고추 등 1,410 농가 708.5ha 피해 발생
충주시청
충주시청

충주시가 지난 6월 11일에 발생한 우박 피해 농가에 대한 재난지원금을 7월 말 지급한다. 지름 2cm에 달하는 우박이 20여 분 이상 쏟아져 사과, 복숭아, 고추 등 1,410 농가 708.5ha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자력 복구 대상을 제외하고 피해가 확정된 1,338 농가 705.2ha에 18억 6천 800만 원(농약대 14억 5천 800만 원 / 534.3ha, 대파대 4억 800만 원 / 170.9ha)을 지급한다.

재난지원금은 피해 농가에서 자연 재난 피해신고서를 작성해 피해 발생 위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행정기관에서 정밀 조사를 거쳐 국가 재난정보 관리 시스템(NDMS)에 입력하여 확정 후 지급된다.

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농가에서도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