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귀 아산시장,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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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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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 지역 문화예술 플랫폼 탈바꿈시킨 ‘아트밸리 아산’ 추진 사례 발표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박경귀 아산시장)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박경귀 시장이 지난 26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린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환’을 주제로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이 지난 선거에서 공약한 사업성과를 ▲일자리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 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 우수 공약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평가한다.

아산시는 시민 여가 공간인 신정호를 지역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킨 ‘아트밸리 아산’ 추진 사례로 1차 심사를 통과해 본선에 올랐다.

27일 본선 2차 평가에는 박 시장이 사업 추진 배경과 성과를 직접 프레젠테이션한다. 2차 평가에는 경진대회에 참석하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시민의 현장 평가 점수가 합산된다.

박 시장은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모여 우수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아산시 민선 8기 역점 사업인 ‘신정호 아트밸리’를 소개할 수 있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면서 “아산시민의 자랑스러운 여가공간이었던 신정호가 어떻게 문화예술 플랫폼인 ‘신정호 아트밸리’로 탈바꿈하게 되었는지, 추진 배경과 성과를 널리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경진대회는 경기침체와 탈세계화, 양극화, 고령화, 기후재난, 팬데믹 등 글로벌 위기에 대응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온 각 지방자치단체의 고민과 노력, 해법이 공유되는 자리”라면서 “시민이 더 행복하고 신나는 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접목할 만한 정책은 없는지 각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잘 배우고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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