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생성 대화형 인공지능(AI) 국제기준 G7 정상회의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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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생성 대화형 인공지능(AI) 국제기준 G7 정상회의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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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대화형 챗GPT 실제 작동 체험, 국제기준 마련 논의 필요성 강조
바이든 대통령

카린 장 피에르(Karine Jean Pierre) 미 백악관 대변인은 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이대화형 인공지능(AI) 챗GPT에 관해 광범위한 설명을 듣고, 실제로 어떻게 작동되는지 시험했다고 밝혔다.

ABC 뉴스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책임 있는 AI 기술혁신을 내걸고, AI 연구 촉진과 병행해 ▶ 가짜정보 유포 대책, ▶ 인권침해 방지, ▶ 정확성 담보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생성 AI에 관한 국제기준의 책정 방침도 제시하고 있어, 5월 19일부터 일본 히로시마 시(市)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G7 summit)에서도 정상 간에 논의할 전망이다.

해리스 부통령과 지나 러몬드 상무장관은 4일 백악관에서 채팅 GPT를 전개하는 신흥기업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모회사 알파벳, 앤스로픽(Anthropic) 등 4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과 생성 AI 과제와 대책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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