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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중의 멀더와 스컬리영감에 의한 수사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대립하는 두사람의 연기력이 볼만하다^^^ | ||
알 수 없는 미스터리, 심장을 조여오는 의문의 실체, 섬뜩한 스릴을 선사할 영화 <엑스파일 - 나는 믿고 싶다>를 통해 세기의 스릴러 커플 ‘멀더’와 ‘스컬리’ 가 스크린에 컴백 한다는 소식이다.
<나는 믿고싶다>는 전대 미문의 사건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스릴 영화다. ‘멀더'와'스컬리’ 라는 원조 스릴러 커플의 귀환으로 무더운 여름 관객들은 최고의 긴장감에 빠져들 것 같다.
원조 스릴러 커플 ‘멀더'와 '스컬리’ 의 귀환
현실과 초현실을 넘나드는 다양한 소재와 예측 불허의 전개로 20C를 장식했던 주인공 ‘멀더'와'스컬리’.
극중의 두 사람은 대립된 수사방식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함과 동시에 서로에게 흐르는 미묘한 감정선으로 더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초현실적인 현상을 믿으며 영감에 의한 수사를 하는 FBI 요원 ‘멀더’ 와 이성적인 판단하에 과학적인 분석을 고수하는 ‘스컬리’ .
과거에 관객들은 TV에서 두사람의 대립된 연기를 보며 지적 쾌감을 느끼고 색다른 재미도 느끼곤 했었다.
그런 두 사람이 전대미문 미스터리 사건의 실체를 다룬 < 나는 믿고싶다>를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는 음산한 기운이 흐르는 설원에서 펼쳐진 미스터리한 사건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두 주인공은 실마리를 쥔 신부에 대한 믿음에서 대립, 관객들에게 긴박감을 더해 준다. 또한 영화의 전개 과정서 두 사람 사이에 형성 되었던 감정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 것 인지도 관객들의 관심거리.
‘멀더’와 ‘스컬리’는 지금껏 스릴러 영화에서 만날 수 없었던 지능적인 캐릭터로 무장, 숨통을 조여오는 미스터리 실체와 맞서 싸우고 스릴러의 진수와 더불어 예전의 향수도 자극할 것으로 보여진다.
전대 미문 미스터리 서스펜스로 안내할 영화<나는 알고싶다>. 지적인 FBI 커플 ‘멀더와'스컬리’ 가 선사하는 긴장감과 함께 2008년 여름 가장 기대되는 작품이다.
8월14일, 무더운 여름을 서늘하게 장식해 줄 이 영화에 서서히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엑스파일-나는 믿고 싶다>의 수입과 배급은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감독 / 크리스 카터. 주연배우는 데이비드 듀코브니, 질리언 앤더슨.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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