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중서부 미네소타 주 등 곳곳은 22일 한파가 몰아치면서 도로 폐쇄와 정전 사태가 잇따랐다. 전미 29개 주에 저온주의보 등 한파에 관한 경보가 내려졌다.
복수의 미 언론에 따르면, 각지의 공항을 발착하는 국내, 국제선을 합쳐 1600편 이상이 적설 등으로 결항했다.
한편 남부 텍사스 주 일부에서는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남부에서는 고온을 보여 극심한 온도차가 두드러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