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미래형 영상 제작 스튜디오 ‘Studio 177’(충남 거점 공유스튜디오) 개관식을 가졌다.
‘Studio 177’은 대형 크로마키 배경 세트와 3D 전신스캐너를 구축해 영화나 드라마 제작에 필요한 VFX 제작을 누구나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메타버스를 비롯한 가상현실 구축에 필요한 나만의 아바타를 실시간으로 표현해 누구나 자기 모습 그대로 아바타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현 상황에서, 이러한 시설을 사전 예약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Studio 177’은 대학 4공학관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신창역 바로 앞에 위치해 신창역의 번호 ‘P.177’를 따 이름을 만들었다. 민간교육기관이나 직업훈련기관 또는 콘텐츠 제작을 목적으로 하는 일반인 등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여 앞으로의 활용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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