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타임지는 7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44)을 2022년 올해의 인물로 선출했다. 러시아의 침공에 맞선 용기가 국민을 고무시키고 세계적으로 칭찬받았다고 한다.
타임지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전시 지도자로서의 성공은 “용기는 전달된다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 침공 후 처음 며칠 동안 지도부 사이에 퍼지면서, 누구나 대통령의 단호하게 맞서는 자세를 알게 됐다는 것.
지난해 올해의 인물은 미국 전기자동차(EV) 대기업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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