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하반기 귀농ㆍ귀촌인 역량강화교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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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귀농ㆍ귀촌인 역량강화교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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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ㆍ귀농, 현장 견학 등 3개 과정 50시간 교육...농촌 환경 적응 및 안정적 정착 기대

공주시가 예비 및 초보 귀농ㆍ귀촌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하반기 역량강화교육을 내실 있게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귀농ㆍ귀촌인이 농촌 환경에 잘 적응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교육은 지난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총 7회에 걸쳐 진행했다. 

교육은 ▲귀촌 과정 ▲귀농 과정 ▲현장 견학 등 총 3개 과정 50시간으로, 교육과정별 35명 내외가 참여하는 등 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귀농ㆍ귀촌 정착 정보를 비롯해 창업 설계, 농업소득과 작목선택 요령, 농촌융복합사업 이해 등을 배웠다. 

또한, 농촌마을 이해하기, 주민 갈등 관리, 귀농 성공 경영마케팅 차별화 전략 등을 모색해 보고 성공한 선배 귀농‧귀촌인의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ㆍ귀촌에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교육 이후에도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농업교육에 참여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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