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반려동물학교 정식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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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반려동물학교 정식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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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개강 수업은 '동물 에티켓과 동물시그널이해와 맞춤행동교육'

해운대구(청장 김성수)에서 지방자치단체 모범으로 '반려동물 친화도시' 문화 정착을 실천하고 있다.

지자체 처음으로 유기동물입양센터 (해운대구 송정동) 건립운영과 지난주 '반려동물놀이터' 개장에 이어 해운대구반려동물학교 1기 주말 4주 반려인 과정 15팀(20명)으로 해운대구 반려동물입양센터에서 개강했다.

'해운대구반려동물학교' 운영은 2개월 단위 주말정기과정으로 반려동물생애주기별 양육관련 '반려인과정'과 입양전 소양교육관련 '예비반려인 과정'으로 부산경상대 반려동물교육문화센터 (센터장 최동락 교수) 전문 교수진으로 운영된다.

역사적인 1기 개강에는 해운대구청 일자리경제과장, 동물복지팀장, 주무관 그리고 해운대구동물복지위원장이 참석했다. 첫 개강 수업으로 '동물 에티켓과 동물시그널이해와 맞춤행동교육'으로 부산경상대 동물행동학 박사 김병석교수가 보조 도우미견 벤더(골든리트리버)와 함께 진행했다.

다음 주는 반려동물영양 이해와 동물건강미용관련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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