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당진 경제포럼 조찬세미나^^^ | ||
군에 따르면 21일 오전 7시 당진읍 웨딩의 전당 가원백조홀에서 기업체 대표자 및 임직원과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 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는 경제전문가인 조주현 학장(건국대학교 정치대학)을 초빙해 ‘지역개발정책의 구조변화와 당진 발전방향’에 대한 강의로 실시되었다.
특히 조주현 학장은 실용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그러나 이는 수도권 도시 근교 지역의 농지와 산지에 대한 완화로 풀이되며 이를 통해 이지역의 부동산 가격상승을 불러 와 현재 기업들이 선호하고 있는 당진의 입주 신청은 당분간 지속적으로 이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현대제철과 하이스코, 동부제강, 동국제강, 휴스틸, 환영청강 등 국내 굴지의 철강회사들이 주축으로 형성되는 ‘철강 클러스터’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본격적인 조성에 따라 입주 기업들도 이와 연관성 깊은 구조로 변화할 것을 주문하고 기술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민종기 당진군수는 인사말에서 “지역경제의 주역인 기업들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위해 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속적인 지원시책 개발과 함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과 상공회의소에서는 이날 세미나를 시작으로 올해 총 6회의 경제전망 세미나를 준비하여 경제정책 방향과 기업의 대응 등의 주제로 전문가를 통한 정보제공과 기업시책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