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년전부터 들녘에는 여름이 되면 달맞꽃이 온통 노랗게 들판을 수놓는다.
자라기도 빨리 자라 2m가 훌쩍 넘는 달맞이꽃도 군락을 이루는 지역도 있다.
해가 떠오를 때쯤이면 가장 부지런하다는 벌들이 달맞이꽃이 오그라들 기전에 방문을 한다. 한낮에는 꽃잎이 오그라들고 밤이면 꽃잎이 활짝 피는 달맞이꽃 그래서 이름이 달맞이인가보다.
카메라 - 니콘 컴팩트 P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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