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막읍은 인구1,800여명이 살고 있는 마을이다. 한때 20,000명이 넘는 인구가 형성되었으나, 어느 지역과 마찬가지로 농촌을 떠나는 인구로 인하여 급격히 인구가 줄었다.
그러나 농촌만큼은 활력이 넘친다. 대부분의 농지가 집과 인접해있어 문만 열어도 전,답이 눈에 들어온다.
답은 강원도에서 철원평야 다음으로 넒은 지역이기도 하다. 아침섬강변의 자전거길 을 걷다보면 초록빛으로 물든 넓은 농지를 보게 된다.
카메라 : 니콘 콤팩트 P1000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