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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의 영상교육가, 데스바라 부부^^^ | ||
청소년 영상 교육 전문가
데스바라 부부는 프랑스에서는 중/고교 영화교사이며 1980년대 초반, 프랑스 교육계에 영화 교육이 정식으로 도입되던 초창기부터 적극적으로 관련 활동을 해 온 청소년 영상 교육 전문가이다.
1950년생 동갑내기 부부인 두 사람은 각각 고등시청각학 영상관련 박사학위 취득과, 박사준비과정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80년대 초반, 프랑스 교육계에 영화 교육이 정식으로 도입되던 초창기부터 적극적으로 관련 활동을 해 온 청소년 영상 교육 전문가이다.
이들은 교사로서 활동 하면서 <프랑스 고교 영화교육의 기원, 현황 및 사상적 전망 –2001> , <안토니오니의 영화에 관하여 - 관객의 즐거움-1996> 등의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 프랑시스 데스바라가 2001년 발표한 <프랑스 고교 영화교육의 기원, 현황 및 사상적 전망>은 영화계 및 교육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큰 반향을 일으킨 논문이다.
현재 그들은 1998년 이래 뚤루즈 시 교육청 위탁과 씨네마떼끄의 협력 속에서 중/고교 영화•영상 교사들을 대상으로 « 취향의 판단과 형식의 책임 Le jugement de goût et la responsabilité des formes » 이란 제목의, 교사들을 위한 워크샵을 공동운영하고 있고, 1999년부터 뚤루즈 교원대학(IUFM)에서 문학고등교원임용시험 중 영화관련시험 준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국제청소년영상교육 포럼, 세미나>에서 프랑스 “영상교육의 현황 및 사례 발표” 및 “취향의 판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를 한다.
독일, 홍콩 에서도 참가
그 밖에도 독일에서 현 베를린의 미디어 센터 Medienzentrum ‘클립’ Clip의 소장으로 청소년 영상 교육의 선구자 중 하나인 미디어 교육가 위르겐 마크폴로브스키 (Jürgen Macpolowski) 씨 및 라이프찌히(전 동독) 시에서 시영 극장을 운영하는 프로그래머 마크 지그문트 씨, 홍콩 미디어 아트 센터에서 영화/ 영상 부문 책임자로 일하고 있는 조나단 헝씨도 참가하여 각 지역의 관련 활동 현황과 사례를 발표한다.
10월 25, 26일 양일 간 총 5회에 걸친 강연 및 해외 사례 발표가 있은 후 26일 저녁 7시에는 국내 사례를 발표하면서 참가자 전원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포럼이 열린다. 또 27일 (일) 오후 2시에는 데스바라 교사 부부의 일반 공개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영상미디어 교육 방향의 제시
<국제청소년영상교육 포럼, 세미나>는 <제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10월 24일 ~ 10월 27일 , 목동한국방송회관) 특별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으며 열악한 국내 영상교육계에 발전적이고 현실적인 영상미디어 교육 방향을 제시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세미나 참여는 유료이며 자료집 포함 2만원이다. 참여 신청 및 상세 프로그램 문의는 영화제 홈페이지(www.siyff.com) 혹은 영화제 사무국(Tel.535-14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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