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상반기 응급의료기관 간담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상반기 응급의료기관 간담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지원 서비스 체계 구축 도모

공주시가 지난 15일 공주의료원에서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지원을 위한 상반기 응급의료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주의료원 실무진과 응급의료기관 자살고위험군 사후관리지원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자살고위험군의 긴밀한 연계 서비스 체계 구축을 도모했다.

2021년 자살예방백서(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따르면, 전국에서 자해ㆍ자살 시도로 응급실에 내원하는 환자의 수는 2015년 2만 5728명에서 2019년 3만 6336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

2020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공주시의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은 37.3명이다.

공주의료원

김대식 보건소장은 “공주시의 응급의료기관은 공주의료원 1곳으로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주의료원 응급실로 후송된 자살시도자를 정신건강복지센터로의 연계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자살시도자의 자살재시도율을 낮추고 자살시도자의 건강한 사회복귀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아동청소년정신보건사업, 자살예방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상담 문의는 자살예방 상담전화(☎1393) 또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41-852-1094)로 문의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