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5월 주인공 이용민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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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5월 주인공 이용민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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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자연재해와 각종 사회적 재난에 신속 대응하는 전문 재난관리자의 역할 담당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5월 주인공으로 안전총괄과에서 재난 상황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용민 주무관(방재안전 7급, 35세)이 선정됐다.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5월 주인공으로 안전총괄과에서 재난 상황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용민 주무관(방재안전 7급, 35세)이 선정됐다.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5월 주인공으로 안전총괄과에서 재난 상황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용민 주무관(방재안전 7급, 35세)을 선정하고 칭찬 배달통을 전달했다.

이용민 주무관은 지난 2013년 신설된 직렬인 방재안전직으로서 지역의 자연재해와 각종 사회적 재난에 신속 대응하는 전문 재난관리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2016년 임용된 이후 ‘중원산업단지 화재·폭발사고’,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등 연이은 위기 상황에도 특유의 침착함과 우직함으로 슬기로운 대처력을 보여왔다.

특히, 전 세계적인 재난이었던 코로나19 상황의 최전선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때마다 가장 먼저 각 부서 및 기관별로 숙지해야 할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며 지역사회 안전의 대들보가 되어줬다.

행복 배달통을 전달받은 이용민 주무관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해야 하는 업무여서 휴식할 때 더 긴장하고 있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서 더 자긍심을 느낄 때도 많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식 노조위원장은 “일상 회복을 시작하며 모두가 희망에 부풀어 있지만 언제든지 새로운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전 공직사회가 이용민 주무관처럼 유비무환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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