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1시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민경욱)'가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선거무효소송 최종 변론기일에 맞춰 집회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대법원에서는 오후 2시부터 원고 민경욱, 피고 인천 연수구 선거관리위원장으로 하는 선거무효 소송의 증인 신문이 열렸다.
원래 선거관련 소송은 소가 제기된 후 180일 이내에 처리를 해야 된다는 강제 규정이 있으나 이번 소송은 소가 제기된 후 현재까지 20개월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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