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근 경기도의원 후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깨달음을 통해 평택시민께 봉사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며 "평택의 미래와 따뜻한 공동체를 향해 잡은 손 놓지 않고 흔들림 없이 달려 나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윤성근(59) 경기도의원(평택 4선거구, 비전2·용이동) 후보가 지난 23일 선거사무소(경기 평택시 소사5길 5)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돌입했다.
윤성근 후보는 인사말에서 “32년 전 소방관에 임용돼 주택화재 현장에 첫 출동하던 소명의식으로 평택시민 앞에 섰다”며 “30여 년간 각종 재난현장을 뛰어다니며 현장에서 배운 안전 전문가로서의 노하우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깨달음을 통해 평택시민께 봉사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윤 후보는 “현장에서 해답을 찾아왔던 초심으로 돌아가 한 발 더 뛰고 한 번 더 귀담아 듣겠다”면서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로서 평택의 미래와 따뜻한 공동체를 향해 잡은 손 놓지 않고 흔들림 없이 달려 나가겠다” 라고 다짐했다.
윤 후보는 안전·문화체육·교육·교통·복지 등 5개 분야별 공약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 건설 △삶이 여유로운 도시 건설 △교육이 중심이 되는 도시 건설 △시민이 편리한 교통 △촘촘하게 연결된 복지를 제시했다.
또 세부 공약으로 △119 중시의 신속재난 대응시스템 구축 △배다리생활체육문화센터 건립 △주민참여형 복합도서관 건립 △대중교통 노선확충 및 주요상업시설 공영주차장 확대 △노인·여성·청년 등 1인 가구 체계적 지원 등을 약속했다.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유의동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평택시장 예비후보 및 시·도의원 예비후보, 당원,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윤 후보는 지난 22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경기도의원 평택시 제4선거구 후보로 공천이 확정됐다.
윤 후보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행정학 석사) 졸업 △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 안전교육, 인사정책팀장 △전 경기도소방학교 위험물 전임교수 △전 경기도 오산소방서장을 역임하는 등 안전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