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보기
원주시청산하 문막읍사무소의 간판이 낡고 헤진 채로 수년이 지났고 특히 문막읍사무소의 간판은 30여년이 지난 낡은 간판으로 아직까지 걸려있어 이곳 읍사무소을 찾는 읍민들의 눈길을 찌푸리게 한다.
읍사무소 앞마당에 있는 야외공연장은 설치된 지 10년이 채 안되었는데 공연장 지붕앞면에 있는 둥근 원주시라는 글씨의 간판이 낡고 너덜너덜하게 불안감을 주고 있는가 하면, 읍사무소지붕 상단에 걸려있는 ‘새희망으로 역동하는 푸른원주’라는 간판은 글씨가 안보일정도로 색이 퇴색되어 출입구윗편에 있는 ‘문막읍행정복지센터’의 산뜻한 간판과 비교가 되어 더욱 초라해 보인다.
가끔 읍사무소를 찾는 일부 읍민들은 “해도 너무한 것같다. 개인재산도 아닌 원주시가 관리하는 간판이 저렇게 걸려있는 것만으로도 원주시의 건물관리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 할 수가 있다.”는 비난을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