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만 전 경기도의회 3선 의원이 '상상 그 이상의 오산’을 실현하고 시민들께 힘이 되는 오산을 위해 "준비된 경제시장! 힘이되는 시장! 송영만이 하겠다" 라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더불어민주당 송영만(66세)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9일(토) 오후 4시 롯테마트 맞은편 중앙약국 2층(경기 오산시 성호대로 113)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에 나섰다.
송영만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상상! 그 이상의 오산‘ 실현의 첫걸음을 시민과 함께 시작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며 ”오산에서 태어나 60여 년을 생활하면서 오산으로부터 많은 것을 받아왔고, 그 받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라고 말했다. 또 “오산선후배 로타리클럽과 적십자봉사회 및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게 되었고, 서민들의 좌절을 이해하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송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그들의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치, 그들이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 정치를 시작하여 우리나라 민주운동의 선구자이신 故 김근태 장관님을 비롯하여 장영달·최민화 위원장님 같은 분들을 스승으로 모시고, 여기 앉아 계신 안민석 국회의원님과 각 시장후보, 시도의원 후보 등 정치적 동지들과 오산의 발전과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었다“ 라고 소회를 밝혔다.
송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오산 민주당의 맏형으로, 정치인으로, 오산시민의 곁에서 좀 더 나은 사회, 좀 더 좋은 변화를 만들겠다“ 라고 강조하며 ”송영만은 여러분과 함께, 시민과 함께, 더 많이 듣고, 더 빠르게 움직이고, 더 깊게 생각하며, 더 깊은 고민으로 좋은 정책들을 발굴하며, 경기도의원 3선 12년의 소중한 경기도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된 경제시장! 힘이 되는 시장!' 송영만이 하겠다“ 라고 말하며 개소식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안민석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송영만 후보와 한 20여 년 가까이 정치를 함께하면서 맏형으로 동생들한테 항상 양보 하면서 맏형으로 역할을 참 잘해줬다” 며 “지난 20여 년 동안에 단 한 번도 저를 서운하게 하거나 실망하게 한 적이 없다. 지금까지 감사하다는 말을 한 번도 못했는데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 라고 했다.
이어 “누군가는 공천을 받고, 누군가는 공천을 못 받게 되어있다” 며 “결과에 승복하는 것이 민주주의 원칙이다. 도당의 공천심사 기준에서 심사위원들의 공천의 결과에 수긍하며, 함께 원팀이 되어 오산의 비전을 위해 오는 6월 1일을 준비하자” 라고 말했다.
한편 송영만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오산에서 나고자라 성호초·오산중·오산고·한경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한경대학교 국제개발협력대학원 국제경영학 석사 졸업 △전 경기도의회 의원(8·9·10대)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전 경기도의회 9대 건설교통위원장 △전 경기도 도시계획심의 위원회 위원 △현 오산도시경제시민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이재명 경기도지사 공로패 수상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우수상(2년 연속 수상)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수상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 의장 표창 등 다수 수상이 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안민석 국회의원, 박신원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기택 오산농협 조합장 등 각계각층 협의회장·단체장, 문영근·조재훈·장인수 오산시장 예비후보, 각 도·시 의원에 도전하는 예비후보, 당원, 지지자 등 관심속에 대성황을 이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