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차 6개사 1분기 미국 판매 19% 감소, 122만 3,10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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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 6개사 1분기 미국 판매 19% 감소, 122만 3,10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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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공급망 혼란으로
-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공급망 혼란 가속, 전망도 불투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부터의 경제활동 재개로 자동차 수요는 왕성하지만, 재고 부족이 판매의 제약이 되고 있다. / 사진 : 유튜브 캡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부터의 경제활동 재개로 자동차 수요는 왕성하지만, 재고 부족이 판매의 제약이 되고 있다. / 사진 : 유튜브 캡처

일본의 자동차 대기업 6사가 1일 발표한 20221~3월기의 미국향 신차판매 대수는 합계 1223105대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 18·9%줄어들었다.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이라고 하는 공급망(supply-chain)혼란 영향으로 신차 공급이 정체, 전사가 전년을 밑돌았다. 그 가운데 4개사는 두 자릿수의 감소율을 보였다고 도쿄신문이 2일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부터의 경제활동 재개로 자동차 수요는 왕성하지만, 재고 부족이 판매의 제약이 되고 있다.

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도 공급망 혼란을 가속화할 수 있어 전망도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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