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이기우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27일 오후 1시 경기 수원시 권선구 효원로 218 (케이엘 빌딩) 603호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비롯해 유용근 전 국회의원, 김희겸 예비후보,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지지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포토존에서의 기념촬영과 격려 메시지로 개소식을 축하했다.
김영진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기우 후보의 지역으로부터 중앙까지의 여러 경험과 역량들이 새로이 출범하는 수원특례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우 예비후보는 "대선 패배의 여운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선거에 임하는 마음은 다소 무겁지만, 다시 하나된 모습으로 대범하고 담대하게 고지를 향한 발걸음을 늦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또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수원특례시 완성을 위한 적임자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특별한 행사와 식순 없이 시간대를 분산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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