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당선인 집무실 ‘좋은 이전?’ 풍수지리로 분노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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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집무실 ‘좋은 이전?’ 풍수지리로 분노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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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위 내부에선 사실상 용산 국방부 청사 낙점한 것으로 알려져
인수위는 행정안전부 등의 보고를 최종 추산한 이전 비용은 국방부의 경우 400억 원대, 외교부의 경우 800억 원대라고 한다. 인수위 내부에서는 “실무적으로 용산 국방부 청사를 사실상 결정을 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는 행정안전부 등의 보고를 최종 추산한 이전 비용은 국방부의 경우 400억 원대, 외교부의 경우 800억 원대라고 한다. 인수위 내부에서는 “실무적으로 용산 국방부 청사를 사실상 결정을 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자신의 미래 집무실과 관저를 수십 년 간의 전통과 단절하려고 서울 청와대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하려는 계획은 풍수지리 전문가들과 함께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고 로이터 통신이 18(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39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윤석열 당선인은 사무실을 (국민들이) 좀 더 접근이 쉬운 곳으로 이전하고, (기존의) 청와대를 대중에게 개방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인수위는 광화문 외교부 청사와 용산에 위치한 국방부 청사 등 두 곳의 후보지를 놓고 18일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19일 윤석열 당선인은 측근들과 함께 외교부 청사와 국방부 청사를 직접 방문했다)

로이터는 당초에 광화문을 선호했던 윤 당선인은 보안상의 우려 때문에 군 영내로 기울었다고 선거운동관계자들이 말했다고 전하고, 취임 선서를 두 달 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르면 이번 주말 (집무실 장소)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윤 당선인 팀은 이번 조치로 대중들의 접근과 보좌진들과의 소통이 개선될 것이며, 청와대 행정관은 숲과 삼엄한 경비로 고립되어 있는 왕궁(royal palace)’이 돼왔다고 말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역사상 절대 권력의 상징이었던 청와대에서 벗어나 국민에게 그 힘을 돌려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제한된 극히 일부분만 일반에 공개돼 왔으며, 이 지역을 지나는 차량은 보안검사를 받아야 한다. 1970년대에 마지막으로 리모델링을 한 대통령 집무실은 비서관들이 일하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 일부 관리들은 이러한 것들이 상호작용을 방해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소개했다.

퇴임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도 새로운 집무실을 찾아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을 내걸었으나 보안 및 경비 등의 문제로 이전 계획을 포기하고 비서동에 집무실을 마련해 비서진과 같은 건물에서 근무를 해왔다.

일부 민주당 관계자들은 다른 고려 사항들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윤석열 당선인이 중국에서 유래한 풍수지리고수들의 영향을 받았다고 비난했다. 풍수지리 고수들은 청와대가 불길하다(inauspicious)”고 말했다.

민주당은 선거를 앞두고 무속인이 윤석열 후보의 선거운동에 밀접하게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캠페인 과정에서 윤 후보는 그 남자를 불교 승려로 알고 있다고만 말할 뿐, 어떠한 영향도 없다고 부인했다.”

지종학 대한 풍수지리학회장은 청와대의 위치가 좋지 않다고 말했는데, “이는 수십 명의 고대 왕들이 왜 다른 곳에서 일하고 살았는지를 설명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25년 민주주의 역사에서 6명의 대통령 중 4명이 퇴임 후 투옥되거나 자살했다.

지씨는 로이터 통신에 나는 이 (청와대) 지역과 불운한 대통령 사이의 관계를 알고 있다고 면서 하지만 용산은 완만한 산으로 둘러싸인 축복의 장소라고 말했다. 청와대 입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초라하지만 상서로운 땅이라는 것이다.

일부 민주당원들은 이 계획이 1조원에 달하는 자원의 낭비라고 말했다.

윤석열 당선인 대변인은 “(1조원은) 너무 지나쳤다고 일축하고, 국민의 합의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겠지만 혈세를 낭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어 일반 한국인들은 엇갈린 견해를 보였다면서 “50세의 박광일씨는 갑작스런 움직임은 교통 체증이나 다른 불편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하고, “김희영(21)은 무속신앙에 의한 이전이 아닌 한 대중적 접근을 늘리려는 윤 당선인의 의도를 환영한다면서 그가 국민들과 소통함으로써 정책적 해결책을 내놓기를 바라지만, 그의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고 포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인수위는 행정안전부 등의 보고를 최종 추산한 이전 비용은 국방부의 경우 400억 원대, 외교부의 경우 800억 원대라고 한다. 인수위 내부에서는 실무적으로 용산 국방부 청사를 사실상 결정을 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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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시민 2022-03-21 01:37:36
미치지 않고서야 지금 이 상황에 집무실 타령? 에라이 쓰레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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