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2월의 수출은 전년 같은 달 대비 20.6%증가의 539억1000만 달러를 기록, 신장율은 1월의 15.2%에서 가속, 시장 예상의 18.2%를 웃돌았다. 증가는 16개월 연속이며, 물건 무역수지는 흑자로 돌아섰다고 로이터 통신이 1일 보도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24% 늘었고 석유화학, 석유, 철강제품이 각각 24.7%, 66.2%, 40.1%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최대 교역 상대국인 중국이 16%, 미국이 20.9%, 유럽연합(EU)이 8.6% 늘었다.
반면 2월 수입은 25.1% 늘어난 530억 7000만 달러이었으며. 원유, 가스, 석탄 합계액은 125억 달러였다.
무역수지는 8억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고, 지난 1월에는 48억3000만 달러 적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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