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펜싱협회(회장 황경화)는 15일 홍천여중·고 펜싱선수들이 엄동설한에도 동계 강화훈련을 하는 연습장을 찾아 격려금과 후원물품 등을 지원하며 격려했다.
홍천여자중학교(코치 신우숙)와 홍천여자고등학교(코치 서정아) 펜싱선수들은 홍천여고 펜싱연습실에서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기본자세와 기술 등을 습득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다.
홍천군펜싱협회는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0년 12월 창립되어 응원물품과 보양식 등을 지속 전달하는 등 지난해 8월에는 MBC 한 프로그램에 훈련연습과 선수들의 꿈 이야기가 방영되어 학생들의 펜싱에 대한 관심이 지속 확장되고 있다.
황경화 회장은 “펜싱에 대한 학생들의 기대와 호응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 감사하고, 협회는 꿈나무들의 든든한 후원자와 버팀목이 되어 학생들이 선수로서 꿈과 희망을 이뤄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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