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4/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1% 성장 (전년동기대비 4.1% 증가)
- 2021년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4.0% 증가

한국은행은 25일 2021년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속보치)이 1.1%로 집계 됐고,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4.0%의 성장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이 같은 성장률 4.0%는 2020년(코로나19 첫해) 0.9%로 뒷걸음 쳤던 한국 경제가 급성장세를 보였다.

분기별 성장률을 보면 코로나19 발생과 함께 2020년 1분기는 -1.3%, 2분기 -3.2%를 기록했고, 3분기에는 2.2%, 4분기1/1%를 보였으며, 2021년에 들어서 1분기1.7%, 2분기 0.8%, 3분기에는 0.3%, 4분기 1.1%까지 6개 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세를 유지했다.
2021년 실질 GDP 성장률 전년대비 4.0% 증가에서 지출항목별로 보면, 민간소비와 수출증가로 전환이 되어 설비투자와 정부소비 증가가 계속되었고, 경제활동별로 보면,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증가로 전환되었으며, 건설업은 감소세를 지속적으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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