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수, 1949년 이래 최저 수준인 1,062만 명

중국국가통계국(中国国家統計局)이 17일에 발표한 2021년의 중국 국내 총생산(GDP, 속보치)은 물가변동의 영향을 제외한 실질 성장률은 전년대비로 8·1%였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의 영향이 짙었던 2020년의 반동 증가의 측면이 크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성장세가 감속이 강해지고 있다. 또 2021년 출생아 수는 1949년 건국 이래 최저치인 1062만 명으로 감소했다.
2021년의 성장률이 높은 숫자가 된 것은 2021년 1~3월기의 성장률이 전년의 코로나 확산으로부터의 반동으로 18.3%였던 것이 크다. 그 후의 4~6월기는 7.9%, 7~9월기는 4.%. 17일에 동시에 발표한 2021년 10~12월기의 성장률은 4.0%로 한층 더 감속했다.
게다가 2021년을 4분기 마다 보고 직전의 4분기와 비교하면, 신장율은 0.3~1.6% 밖에 없고, 연간을 통해서 거의 보합상태로 추이다. 코로나 감염 확산으로 인해 회복세는 보이지 않는다.
그 밖의 각종 통계도 연간 수치와 차이가 크다.
소비의 상황을 나타내는 2021년의 소매 총액은 2020년 대비 12.5%증가이지만, 12월은 1년 전에 비해 1.7%증가에 그쳤다. 기업의 생산 상황을 나타내는 2021년의 광공업 생산은 9.6%증가이지만, 12월은 4·.%증가에 머물렀다.
또, 경영 위기의 중국 헝다그룹의 문제 등으로 차가워진 부동산 시장에서는 관련 투자액이 2021년은 전년대비로 4.4% 증가됐고, 1~9월기(8.8%증가)에 비해 상당히 감속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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