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난해 실질 GDP 성장률(속보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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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난해 실질 GDP 성장률(속보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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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별 신장세를 보면 겨우 0.3~1.6%에 불과
- 출산수, 1949년 이래 최저 수준인 1,062만 명
소비의 상황을 나타내는 2021년의 소매 총액은 2020년 대비 12.5%증가이지만, 12월은 1년 전에 비해 1.7%증가에 그쳤다. 기업의 생산 상황을 나타내는 2021년의 광공업 생산은 9.6%증가이지만, 12월은 4·.%증가에 머물렀다.
소비의 상황을 나타내는 2021년의 소매 총액은 2020년 대비 12.5%증가이지만, 12월은 1년 전에 비해 1.7%증가에 그쳤다. 기업의 생산 상황을 나타내는 2021년의 광공업 생산은 9.6%증가이지만, 12월은 4·.%증가에 머물렀다.

중국국가통계국(中国国家統計局)17일에 발표한 2021년의 중국 국내 총생산(GDP, 속보치)은 물가변동의 영향을 제외한 실질 성장률은 전년대비로 8·1%였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의 영향이 짙었던 2020년의 반동 증가의 측면이 크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성장세가 감속이 강해지고 있다. 2021년 출생아 수는 1949년 건국 이래 최저치인 1062만 명으로 감소했다.

2021년의 성장률이 높은 숫자가 된 것은 20211~3월기의 성장률이 전년의 코로나 확산으로부터의 반동으로 18.3%였던 것이 크다. 그 후의 4~6월기는 7.9%, 7~9월기는 4.%. 17일에 동시에 발표한 202110~12월기의 성장률은 4.0%로 한층 더 감속했다.

게다가 2021년을 4분기 마다 보고 직전의 4분기와 비교하면, 신장율은 0.3~1.6% 밖에 없고, 연간을 통해서 거의 보합상태로 추이다. 코로나 감염 확산으로 인해 회복세는 보이지 않는다.

그 밖의 각종 통계도 연간 수치와 차이가 크다.

소비의 상황을 나타내는 2021년의 소매 총액은 2020년 대비 12.5%증가이지만, 12월은 1년 전에 비해 1.7%증가에 그쳤다. 기업의 생산 상황을 나타내는 2021년의 광공업 생산은 9.6%증가이지만, 12월은 4·.%증가에 머물렀다.

, 경영 위기의 중국 헝다그룹의 문제 등으로 차가워진 부동산 시장에서는 관련 투자액이 2021년은 전년대비로 4.4% 증가됐고, 1~9월기(8.8%증가)에 비해 상당히 감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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