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료진, ‘오미크론’ 기존 백신으로 ‘중증화 예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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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료진, ‘오미크론’ 기존 백신으로 ‘중증화 예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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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대통령에 설명, 정확한 정보는 2주 정도 걸려
- 세계적으로 접종을 받지 않는 한, 대유행(Pandemic, 팬데믹)이 끝나지 않아
파우치 소장은 지난 26일 ‘중증화’를 막기 위해 백신을 접종한 미국 국민은 예방 강화를 위해 추가접종(Booster, 부스터)을 받기를 바란다는 성명을 내고, 백신 미접종자들에게 조기 접종을 거듭 촉구했다.
파우치 소장은 지난 26일 ‘중증화’를 막기 위해 백신을 접종한 미국 국민은 예방 강화를 위해 추가접종(Booster, 부스터)을 받기를 바란다는 성명을 내고, 백신 미접종자들에게 조기 접종을 거듭 촉구했다.

조 바이든(Joe Biden) 미국 대통령은 28(현지시간)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 등 의료 고문으로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발견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형인 오미크론(Omicron)'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백악관에 까르면, 파우치 소장은 보다 명확한 정보를 얻으려면, 앞으로 2주 정도 걸리겠지만, 기존 백신으로 중증화를 어느 정도 예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지난 26중증화를 막기 위해 백신을 접종한 미국 국민은 예방 강화를 위해 추가접종(Booster, 부스터)을 받기를 바란다는 성명을 내고, 백신 미접종자들에게 조기 접종을 거듭 촉구했다.

오미크론이 확인된 것을 근거로 세계적으로 접종을 받지 않는 한, 이 대유행(Pandemic, 팬데믹)이 끝나지 않는 것이 명확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미국 증시는 올 들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져 한때 1000달러를 넘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이 주가 하락에 대해 묻자 예상했던 일이다. 신종 코로나 문제가 발생하면 늘 그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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