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알려진 문재인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의 가족이 1년 전 한국으로 돌아온 뒤 청와대 관저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특히 본인의 집을 거액의 시세 차익을 받고 매각한 뒤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청와대에서 거주하고 있어 국민들의 시선이 따갑다.
결혼해서 자녀를 둔 문다혜 씨가 자신의 주택을 매각하고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청와대 관저에서 머무르는 건 '아빠 찬스'이자 '관사 테크'라는 시각이다.
박대출 의원은 8일 페이스북에서 “‘독립 생계’를 이유로 대통령 딸의 재산 고지를 거부하더니 그 딸이 청와대 관저에서 부모와 살고 있다고 한다”며 “이런 대통령 가족은 처음 경험한다”고 한탄했다.
박 의원은 “대통령은 농지 사서 용도변경 거쳐 퇴임 후에 살 집 마련하고 대통령 아들은 국가 지원금 받아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대통령 딸은 독립 생계라더니 청와대 관저에서 살고 이런 대통령 가족, 처음 경험합니다”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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