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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박영철 상병 | ||
▶ 사건개요
1. 일시 : 6일 오후 5시 55분 경
2. 장소 :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소황산도 인근 도로
3. 경위 : 신장 170cm 정도 30대 중반 괴한이 훔친 코란도 승용차로 초소근무 교대 후 복귀중인 초병 2명을 친 뒤 K-2 소총 1정과 실탄 75발, 유탄발사기 실탄 6발을 탈취 도주, 3일째 범인의 행방이 묘연, 군경 작전 및 수사가 교착상태에 빠짐
4. 수법 : 치밀한 사전계획, 대담하고도 전문적 킬러 수법, 범행목적에 부합되는 장소 물색, 도상연구 사전정찰 예행연습, 범행, 도피탈출, 증거인멸, 은신 등에서 군 작전 및 수사를 무색케 할 정도로 전문적 면모를 드러냄
▶범행목적 추정
1. 연말 은행 강도/인질극 등 강력범죄용
2. 대선방해 요인암살 등 정치적 테러용
* 8일 한나라당에 이명박 박근혜 총격 협박전화 접수
▶ 정치테러 목적일 경우
시기 :
(1) 대남공작총책 김양건 서울방문(11.29~12.10) 직후 발생
(2) 대선 2주 전, 선거 중반초기에 발생
장소:
(1) 대남침투 용 반잠수정으로 수 시간 내 왕복 가능지역
(2) 남파간첩 탈출 월북루트로 사용지역
범인추정:
(1) 국내 극렬정치 세력
(2) 친북세력과 연계된 테러조직
(3) 김정일 남파 테러공작원
▶ 사건의 성격 한정
(1) 국내에서 반미와 국보법폐지 등을 이슈로 민노총 민노당 한총련 전교조 범민련 전국연합 민중연대 등 친북세력이 주축이 된 폭동 내란수준의 ‘불법시위 사망자’는 있었으나 특정 정치인을 목표로 한 암살 사건은 없었다.
(2) 그러나 1.21청와대 기습사건, 현충문폭파, 카나다 킬러 고용, 아웅산폭파 등 대한민국 대통령 살해를 목적으로 한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암살시도’는 끊임이 없었다.
(3) 2006년 5월 20일 선거기간 중 발생한 박근혜 한나라당대표 피습(암살미수) 정치테러사건을 정부당국이 서둘러서 ‘단순폭행 단독범행’으로 처리 한 사실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4) 상정할 수 있는 상황 중 ‘최악의 경우’라 할 김정일 남파 간첩과 연계된 요인제거 및 대선방해 사건으로 가정하고 분석 평가 및 대책 수립이 긴요하다.
▶ 김정일 남파간첩 연관 사건일 경우
(1) 사건의 원인 및 배경:
김정일은 2006년에 이어 2007년 신년사를 통해서 남한 내 각계각층 친북세력을 총 결집하여《反 보수 진보대연합》을 실현하여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매국적 친미반동세력을 결정적으로 매장해 버리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려 나가자”고 선동 지령했다.
(2) 김정일 암살 테러사건사례
가. 김정일 처조카 이한영 살해사건
한국에 귀순하여 김정일 일가의 비리와 치부(恥部)를 폭로하는 등 김정일의 심기를 거슬러온 처조카 이한영 씨를 1997년 2월 15일 은신처인 분당 한 아파트에서 총격살해 한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장기간의 수사결과 ‘남파간첩’의 소행으로 판명 종결 되었다.
나. 5.31선거 기간 박근혜 테러사건
차기 대권주자로 유력시 되던 박근혜에 의해 국가보압법폐지 음모가 좌절되자 이에 위협을 느낀 김정일과 남한 내 친북세력은 박근혜를 “악명 높은 유신독재자의 딸”,“유신의 창녀”라며 비난하던 중 2006년 1월 16일에는 대남전위기구 ‘조국전선’ 명의로 “박근혜는 제 아비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조용히 물러나라”며 살해협박을 가해 왔다.
그로부터 4개월 만인 5월 20일 지충호에 의한 암살미수 사건이 터졌다.
(3) 대남공작원 남파 침투경위 추정
가. 치밀한 사전계획에 의해 반잠수정 이용 직접침투
나. 사전포섭 된 국내 고첩에 요인암살 대선방해지령하달
다. 밀입국, 탈북가장 사전입국 은신잠복 중 공작착수
* 현재의 대공경계태세에 비추어 위 3개 방안 어느 것도 강능할 것으로 본다.
▶ 대선후보를 겨냥했다면
가. 대통합민주신당을 비롯한 범여권 후보를 목표로 삼을 가능성 희박
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를 노릴 가능성이 농후
다. 중도성향의 이명박보다 강경보수성향 이회창을 주목표로 삼았을 것
김정일은 이회창 대선 출마 선언 직후부터 조선중앙통신, 평양방송, 노동신문, 인민일보 민주전선 등 모드매체를 총동원하여 “이회창은 인간쓰레기, 악질적 친미 보수분자, 짐승보다 못한 인간 추물, 부정부패 영웅, 차떼기 왕초”라고 비난하면서 극도의 적대감을 드러냈으며 한나라당에 걸려 왔다는 이명박 박근혜 총격 협박전화는 주 목표인 이회창의 경각심을 이완시키려는 ‘양동작전’일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
▶ 대책은 있는가?
가. 대공용의 점에 유의 김정일 공작원 침투 정치테러에 대비
나. 이명박 이회창 경호경비 강화 및 방탄복 등 신체 보호장구 착용
다. 유력대선후보 피격 유고시 대선 연기 및 재선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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