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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한겨레에 실려있는 문제의 사설^^^ | ||
‘인위적으로 편집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대검 과학수사과의 감정 결과와 ‘인위적으로 편집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국과수의 결론을 두고, 주요 언론 중에서는 유일하게 “녹음테이프가 편집되거나 조작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 보도한 인터넷 한겨레가 17일 <한인옥씨가 해명해야 할 의혹> 이라는 사설을 통해서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의 측근이 작성한 ‘김대업 면담 보고서’ 가 공개됐고, 한화갑 민주당 대표의 비서인 서모씨가 “이회창씨 아들 병역비리를 제보한 김대업씨가 5억원을 청구했다” 는 주장이 불거진 가운데 검찰은 김대업씨의 테이프가 증거 능력이 없고, 고의로 편집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리고 김씨의 사법처리 여부를 논의 중입니다.
결국 민주당과 검찰이 김대업을 앞세워 ‘이회창 죽이기’ 라는 공작정치를 벌였거나, 지원했다는 정황이 하나, 둘 밝혀지고 있는 것입니다.
검찰 수사의 방향도 김씨의 배후와 테이프 편집에 가담한 제3자를 추적하는데 주력하면서, 호주에서 테이프 원본을 보관했다고 알려진 김씨의 동생을 소환을 검토하는 쪽으로 급선회 했습니다. 여론은 이미 김씨와 민주당의 억측에서 돌아섰고, 한겨레를 제외한 대다수 언론은 “김대업 = 사기꾼” 이라는 걸 인정하고 있습니다.
15일 김씨는 수연씨가 병역면제에 개입했다며 ‘자수서’와 함께 진정서를 제출했지만, 서울지검 일부 검사들은 “김대업씨는 수사대상이 안 되는 것에 대해 ‘자수서’를 제출하면서, 수연씨 문제를 걸고 넘어진 셈”이라며 수사대상도 아니라는 점에서 무혐의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돈을 받은 사실 때문에 공개하기 어려웠다”는 김씨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근거로 “수연씨 병역면제 과정에 개입된 인물들을 일일이 거명하고 있고, 한씨로부터 돈을 받은 정황 묘사도 매우 구체적이어서 무시하기는 어렵다.” 는 식의 후안무치한 사설을 읽어야만 하는 독자들의 심경은 처참합니다.
이번 김씨 테이프의 헤프닝으로 한겨레가 잃어버린 신뢰를 찾을 수 있는 길은 “억지 사설” 이나 본말을 전도한 기사를 통한 “찍” 소리라도 내 보겠다는 발악이 아니라, 잘못을 시인하고 두 번 다시 특정 정치인을 죽이기 위해서 편파적인 보도를 하지 않겠다는 대국민 사과를 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애정을 가지고 있는 애독자들마저 등 돌리게 하면서 “홍위병 언론” 이라는 멍에를 지고 다니기에는 한겨레는 너무나 젊습니다. 젊기에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잘못했다고 솔직히 시인할 수 있는 한겨레의 용기 있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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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라고 할 수 없다...
예전의 한겨례는 그렇지 않았었다.. 돈을주고 사보던 유일한
신문이었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정권에 빌붙어서 일조를 하는 한겨례는 더 이상 내가 원하던
언론이 아니었던것이다. 노동문제에서는 조중동 신문과 별
차이가 없었고, 이 신문은 주로 통일(좋은 느낌이 아님), 민주당
쪽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던 신문이었던 것이다.
즉,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참고사항은 철저히 무시한 신문..
의료보험건도 이 신문은 민주당 편이었구... 국민연금두...
북한에게나 이로운 신문이었다..
정권이 바뀌어서 다시 정권비판을 실어도 한겨례가 주장하는 것에는
일단 3류 기사로 취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