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6일 중증정신질환자들에게 '나의 마음을 돌보는 시간 심리지원키트' 25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병양 센터장은 “집에서 머무시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면 수면과 식사, 특히 스트레스 관리가 걱정되는 부분이다. 이번 심리지원키트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키트는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머무르는 정신질환자들을 위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새싹 기르기와 홍삼농축액, 마스크와 손소독제로 구성됐다.
심리지원키트는 사례관리자가 각 가정으로 배송하며 치료모니터링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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