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교통안전캠페인 통해 교통안전용품 학생들에게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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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교통안전캠페인 통해 교통안전용품 학생들에게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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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 반사판의 일종으로 빛을 반사해 보행자 발견거리 약 9배 증가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이 가방에 달고 다니면 운전자에게 보행자의 시인성 높여 교통사고 사고율 감소
7월 20일 오전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이 등교하는 학생들의 가방에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를 직접 달아주며 교통안전에 대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7월 20일 오전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이 등교하는 학생들의 가방에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를 직접 달아주며 교통안전에 대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당진시가 20일 오전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오전 통학시간에 진행한 교통안전캠페인을 통해 교통안전용품을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들의 교통의식 제고를 위해 시행됐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배부된 교통안전용품인 ‘옐로카드’는 반사판의 일종으로 빛을 반사해 보행자 발견거리를 약 9배 증가시켜 보행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이 가방에 달고 다니면 운전자에게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 사고율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 시 홍보소통담당관에서 운영 중인 소통캐릭터 ‘당진이’도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옐로카드를 직접 달아주며 교통안전에 대한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탰다.

김홍장 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보행 중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점을 착안해 이를 예방하고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옐로카드 배부를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의 경각심을 일깨워 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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