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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전 총재, 박근혜 전 대표, 이명박 대선후보한나라당의 내분이 3자구도가 드러나면서 이번 대선은 우파 대결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 ||
한나라당의 내분이 3자구도가 확연히 드러나면서 이번 대선은 우파 대결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 후보는 5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박근혜 전 대표를 끌어안는 노력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 후보는 "내가 부족한 탓" 이라며 박 전 대표와의 관계에서 더 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회창 출마, '박근혜와 깊은 연관 있다'
또한 이 후보는 지금의 이 전 총재의 출마관련에 대해 "이회창 전 총재를 믿어 한 점 의심도 하지 않았고 그래서 사실 (이 전 총재 출마) 대비를 하지 못했다"며 "그분이 사리가 분명하고 원칙을지키는 분이니까 계속 설득하는 것이 나의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렇다. 지금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는 이회창 출마는 사실상 박근혜와 깊은 연관이 있다. 여론조사 결과 현재 이회창씨를 지지하는 층 대부분이 박 전 대표 지지층이다. 이 후보가 박 전 대표와 화해를 하고 대선에 나섰다면 이 전 총재는 출마할 생각을 못했을 것이다.
결국 이회창 출마를 부른 것은 이 후보의 무지에서 온 것이다. 한나라당 경선이 끝난 지 두 달이 넘은 지금까지 이 후보는 박근혜 구애작전이 실패를 하고 있다. 그것은 박근혜측의 바램이 무엇인지 조차 판단하지 못하고 가시적인 행동으로 구애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내분 주 원인, 박근혜측 '보장' 미흡
이 후보는 내분의 원인을 이재오 최고위원의 발언으로 보고 그를 경고했다. 그러나 이 최고위원의 문제가 내분의 불씨는 될수 있어만 좀더 핵심적인 것은 패자인 박근혜측근들의 '안전보장'이다. 이 최고위원 경질로는 박 측의 마음을 돌리기엔 부족하다.
지금 한나라당 내 갈등의 근본 원인은 대선이 아니라 내년 총선 공천 문제다. 경선에서 패한 쪽은 공천을 받지 못할 것이란 불안감이 팽배해 있다. 또한 정치인으로써 이런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다른 돌파구를 찾고 있었는지 모른다. 그것이 급기야 이회창 출마를 만들어 낸 것이다.
한나라당과 이 후보는 고공의 지지율만 인식, '대세론'속에 안주하며 주변의 변화에는 아랑곳 하지 않았다. 이런 결과가 이회창 출마를 만들어 낸 것이다. 이회창 출마설이 만들어지고 이제는 '설' 이 아닌 사실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세론 꿈속에서 헤메이는 이 후보는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이 후보, 대선 위해 과감한 결단 내려야
일시적인 미봉책으로 언론을 통해 방법을 제시하면 해결이 안된다. 국민들은 이런 한나라당 이 후보의 발언에 신뢰감을 가지고 있지 않다. 또한 이 최고위원이 2선으로 물러난다 해도 해결이 될 수 없으며, 45일 남은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단 한가지 뿐이다.
그것은 이 후보가 박근혜 전 대표에게 독대를 청하고, 한나라당 당권을 박근혜에게 모두 넘겨주는 것 외에는 별다른 방책이 없다.
이 후보가 현재 처해있는 국면을 수습하지 못한다면 당의 정권창출은 물론 차기 총선에서도 낭패를 당할 것이다. 결국 이 난국을 풀어갈 사람은 이 후보 자신 뿐.
이명박 후보는 당과 대선을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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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근혜전대표에게 당권을 넘겨라
2. 공청권도 넘겨라
3. 불화의 불씨가 된 장본인 이제오를 갈아치워라.
4. 앞으로 공평하고 정당한 당직분배를 하라
5. 당을 떠나지않는 조건으로 응분의 지분을 서면화시켜라
6. 만약 당에 남게 될시에는 일절 입술울 함부로 놀려댜는 예의에 어긋나는 언덩운 일체 금한다, 그리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한다.
7.때를 놓치지말라.이회창전총제가 대선출마를 선언하가전이라야한다
그리하면 일사불란하게 당의 승리를 이룩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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