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마케팅센터, 잘파는 농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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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마케팅센터, 잘파는 농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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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농업인 등 경영체의 자립 기반 구축과 판로개척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제군 마케팅센터는 온라인 소비시장 확대에 따라 이커머스 셀러양성 교육을 추진하고 네이버 스토어를 개설해 꽃차, 누룽지칩, 반려동물 간식 등 5개 상품에 대해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네이버 쇼핑 LIVE에서 판매방송을 진행했다.

이는 한계령 웰빙 영농조합법인의 누룽지칩 판촉에 72,000명, 설악자연농원 영농조합법인의 꽃차 판촉에 36,000명이 시청하는 등 인제군의 상품을 홍보하고 기업의 매출증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또한 경영체가 희망하는 유통채널(쿠팡, NS홈쇼핑, 홈플러스)의 현직 MD를 1:1로 연결하여 제품구성, 소비자 공략, 스토어 운영, 광고 전략 등에 대하여 업체당 3회의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미자진액, 도라지청, 산채 비빔소스, 귀리쉐이크, 파프리카 등 6개 경영체의 제품이 온·오프라인 입점 및 매출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달에는 상품기획, 브랜드개발, 유통채널 입점, 홍보 마케팅 등 우수상품 브랜딩사업을 시작해 인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홍보 마케팅으로 기업 매출 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칼라옥수수, 블루베리, 파프리카 등 신선한 농산물은 물론 인제전통시장, 에누리장터, 농촌체험마을, 관광상품 등 사업 범위를 확대하여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인제군 마케팅센터 정재필 센터장은 "온·오프라인을 통한 판로개척, 기업체 자립경영 체계 구축은 물론 인제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무형 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마케팅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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