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복 57주년 맞아 NLL사수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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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복 57주년 맞아 NLL사수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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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장군에게 受恩不忘의 감사한 마음을..

북괴군 기습남침으로 불과 3일 만에 점령당했던 서울을 3개월만에 탈환한 9·28 서울 수복 57주년을 맞아 시민단체 활빈단은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켜 적화 함락에서 구해준 맥아더장군을 추모하고 6.29서해교전을 상기해 NLL사수를 촉구했다.

활빈단은 이날의 감격을 기리기 위해 어제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열린 해병대사령부 주최 기념식후 이곳을 방문한 시민들과 해병병사들에게 6.29서해교전을 상기해 ‘NLL사수’를 호소했다.

또한 활빈단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를 구함은 물론 수도 서울 탈환 공로자인 국민적 은인을 ‘통일훼방꾼’, ‘생명을 앗아간 학살자’ 라며 맥아장군 동상 철거를 요구하는 친북좌익 불순세력 타도에 서울시민들이 모두 나서자고 호소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맥아더 동상 훼손을 감행하려면 차라리 미국으로 보내줄것을 정중히 제안한다’며 美하원 의원들이 노무현대통령에게 서한을 전달한 것이 지구촌에 알려져 은혜도 모르는 못된 국민들로 국제적 망신을 당한 것을 상기해 피를 흘리며 우리를 도운 UN참전국들과 경제적·인도적 지원을 제공한 우방국에 감사한 마음 전하기 운동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활빈단은 교육인적부장관과 서울시등 각지역 교육감들에게 워싱턴의 6·25 기념공원의‘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부름에 응했던 우리 아들딸들에게 경의를 표하노라’라는 헌사가 새겨져 있는 내용을 일선교직자들이 자라나는 청소년세대에게 가르치도록 요청했다.

더불어 활빈단은 北찬양에 앞장서 역사 흐름에 역행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는 동국대 강정구교수,강희남등 친북좌경 인사들을 UN데이에 인천 자유공원내 맥아더장군 동상앞에 초청해 속죄,회개할 것을 요청하고 피를 나눈 혈맹우방국들에게 치욕적 모욕감과 허탈감을 안겨줘 국제적 고립화를 자초하지 말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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